겨울 방학 막바지를 남겨놓고 아이들과 함께 1박 2일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대전 근교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니..... 국립 대전 숲체원은 그야말고 자연과 하나되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경험할수 있는 최고의 장소 인듯 합니다. 경칩을 지난 후여서 그런지 개구리 알도 많았고 1급 수에만 산다는 도룡알도 있고 근데 너~~무 많아서 전 징그럽더라구요 ㅎㅎ 참!!!!!어제 도룡뇽을 봤다고 해서 저희도 열심히 찾았습니다 한참을 찾고 있는데 도룡뇽이 유유히 헤엄치며 지나가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보이는 순간 서로 보겠다고 서로 만지겠다고 어찌나 성화인지~~~^^ 전날만해도 날씨가 추워서 걱정을 많이 헀는데 날씨도 너무 좋아서 산을 걸어보면서 해설사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으니 자연에 대해 더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국립대전숲체원으로 따뜻한 봄날 가족 나들이 한번 계획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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