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부터 들뜬 마음으로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가장 큰 욕구증의 하나인 물놀이와 워터파크~~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예산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 다녀왔습니다~
물놀이 할수 있는 수영복도 준비하고, 물안경, 썬크림도 가방에 넣어 즐겁게 물놀이를 할수 있도록 만전의 준비를 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안전의 중요함을 다시한번 강조^^
날씨도 맑고 더웠지만 시원한 물에 발도 담그고, 수영도 하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너무나 즐겁게 보낸 시간이었습니다.
파도풀에서도 일렁이는 파도 속에서 파도에 몸을 싣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파도풀을 몇번을 탓는 줄도 모르게 너무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년 여름방학에도 꼭 다시 가길 기도하며, 신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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