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4년 5월 25일 (토) - 장소: 노루벌적십자생태원
- 날이 흐려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햇빛이 났다가 흐렸다를 반복하면서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주니 숲체험하기 딱 좋은 날이었다. - 오늘 해설가선생님은 "개구리"선생님이시며 반갑게 인사를 한후 노루벌적십자생태원에 대해 설명을 간단히 듣고 숲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 - 노루벌은 엄마노루아기노루가 뛰어다니는 모습처럼 보인다고 해서 노루벌이라고 하며 적십자에서 대전시민들이 숲을 통해 행복해지기를 바라셔서 기증을 하셨다고 하였으며 그래서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이라고 명칭을 부른다고 하였다. - 다양한 꽃들과 다양한 식물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산책하며 자연을 느끼기에 너무 잘 되어 있었다. - 숲에서 나는 자연물을 가지고 나무가지 쌓기 게임도 하고 곤충을 잡아서 곤충도감과 비교해보면서 어떤 곤충인지 알수 있는 시간이었다
"산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싶다면 노루벌적십자생태원" 에 가보시면 어떨까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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